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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lt - StP - LIGHTKRAVTE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어진 Fault 시리즈중 프롤로그 느낌인 LIGHTKRAVTE입니다.
+ 2023-04-08 수정
프롤로그가 아닌 외전입니다.본편이랑 연관성은 등장인물, 게임내 배경만 있고 스토리가 이어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러니 구매하실 분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주인공 오버그 카지, Milestone One에 나온 셀피네 루젠하이드,리토나 레인바스타,
루젠하이드 왕궁 소속 플로라,미샤,릭그즈가 등장.

대략적인 줄거리는 여자와 역사를 좋아하는 카지가 오버그 과수원을 물려받지 않고
화가를 꿈으로 삼아, 크래프트로 그림을 그리는/만드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네요.

BeplnEx를 이용한 한글패치(파파고) : 구글 드라이브[drive.google.com]

Fault - Milestone One,Fault - Milestone Two를 해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외전 게임이고,
렌파이 엔진이 아닌 유니티 엔진으로 개발되어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캐릭터들,화려한 CG,여전히 좋은 BGM이지만, 해당 작품을 fault - milestone two side: below 개발 이후에 출시해도 괜찮았을 텐데...

※ CG 모음 메뉴가 없습니다.
※ 선택지가 없으며, 직선형 텍스트 리딩 게임.
※ 도전과제 클리어는 이야기만 진행해도 알아서 달성.
※ 한글화 얘기는 나온 게 없어서 임의로 패치를 제작했고, 언제든지 자료가 내려갈 수 있으며, 텍스트만 뽑아놓고 교정하지 않아서 줄바꿈, 오역 등이 있습니다.
Skrevet: 6. oktober 2022. Sidst redigeret: 8. april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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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絵話 -kaiwa-』

장르 : 비주얼 노벨 + 공포 + 고어
※ 기괴하고 공포를 유발하는 일러스트가 주된 주제라 면역이 없는 분에겐 비추천합니다.

비주얼 노벨인 이유 : 텍스트와 그림만 출력

공포인 이유 : 단 하나 뿐인 화면 노이즈 효과, 기괴한 일러스트

고어인 이유 : 환공포증을 유발하거나 절단이 된 사람의 형체 등

첫 번째 챕터인 恐絵 -kyoukai-만 진행했습니다.
恐絵 -kyoukai-의 대략적인 내용
기묘한 동네 길을 걷고 있던 주인공은 어떤 그림쟁이가 열은 개인전(전시회)에서 기괴하고 섬뜩한 여러 장의 그림을 보게 되고, 그림을 그린 사람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만납니다. 그 인물에게 선택지마다 정해진 그림을 받고 나서 이상한 기분, 공포심 등이 생겨서 이로 인해 다른 세계(?)로 가거나, 영원한 잠에 들거나, 환각이 보이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스팀 상점 페이지에서 언젠가 한 번 봤던 게임인데, 상점 페이지 썸네일, 스크린샷, 동영상이 제 흥미를 유발했고, 꿈에서까지 나오길래 구매했습니다. 대사는 간단하지만, 그림과 대사가 뭔가 뜻을 담고 있는 것 같은데 저에겐 어려운 내용이네요. 한글 번역이 된다면 다시 해봐야겠습니다.
Skrevet: 11. september 2022. Sidst redigeret: 11. sept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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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4 timer registreret i alt (77.3 timer, da anmeldelsen blev skrevet)
Elden Ring
키보드 마우스로 플레이, PVP는 전혀 안 하고 작성하는 평가입니다.

특징
  • 오픈 월드입니다.
  • 축복(전작의 화톳불)간 빠른 이동을 지원합니다.
  • 물방울의 성배병(전작의 에스트)과 영약의 성배병(버프 포션)이 존재
  • 전작처럼 달리며 점프가 아닌, 점프 버튼이 따로 존재해서 이 점을 이용한 맵 이동합니다.
  • 전작의 백령이라 할 수 있는 영체(뼛가루)의 지원으로 특정 필드,보스전을 수월하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 일부 보스들의 엇박자 패턴
    - 맞겠지? 때릴거지? 때리는구나?하며 구를 때 맞는 패턴들
  • 일부 보스들의 광역 패턴
  • 거의 2~3주마다 "밸런스 패치"
    - 이로 인해 서리 밟기,밤과 불꽃의 검,명도 월은처럼 전투 기술,무기 자체가 하향되거나 비주류 전투 기술과 대부분의 마법,기적들의 상향이 이루어졌고, 회차를 넘어갈 때 초기화되는 단석 방울 등이 초기화 되지 않는 등 꾸준히 패치되고 있습니다.
  • 패링이 반드시 필요한 요소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 가드 카운터 or 패링 관련 전투기술의 추가
  • 불친절한 게임
    - 오픈 월드가 중점이 되면서 정보 같은 것을 떠돌이 상인들이 제공하거나, 특정 엔피시들이 알려주는데 꾸준히 메모를 하지 않는 이상은 어려운 게임입니다.
  • 업데이트가 되면 될수록 완성형이 되어가고 전투는 쉬워지는 게임
    - 초창기 밸런스 붕괴 무기였던 밤과 불꽃의 검,전투 기술인 서리 밟기등이 하향을 늦게 받아 빨리 엔딩을 본 사람들도 있지만 저처럼 업데이트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나서 플레이한 사람들은 상향된 무기,전투 기술,마법,기적들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도전과제를 1회차에서 전부 깰 수 있습니다.
    - 다크소울3의 약정의 증표 노가다 같은 노가다는 없습니다.

-
다크소울 시리즈랑 비교했을 때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게임입니다.
제가 시간만 많았더라면 더 재밌게 했을 텐데, 오픈 월드라는 점이 너무나 큰 피로감으로 다가오네요.
Skrevet: 23. juni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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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timer registreret i alt (80.9 timer, da anmeldelsen blev skrevet)
Mr.Mine

특징
  • 클리커 태그가 붙어 있지만 클리커 게임이 아닙니다.
  • 시간을 굉장히 갈아 넣는 게임입니다.
  • 도전과제 전부 수집에 걸리는 시간 1~5,000h
  • 환생 같은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 티켓으로 타임랩스 몇 시간 / 희귀한 청사진을 얻을 수 있지만 연구원의 연구,티켓 코드,황금 상자,스팀 자금으로 티켓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외의 수단도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 1,400개의 티켓이 100달러(한화 128,000)
  • 치트엔진으로 데이터 에디터 가능

요약
도전과제를 중요시 하는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전기세만 아깝습니다.
Skrevet: 13. juni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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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timer registreret i alt (3.5 timer, da anmeldelsen blev skrevet)
7Days Origins

7일 내로 주어진 시련을 극복하고 결말을 맞이하라

특징
  • - 포인트 앤 클릭의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인물들의 대화를 보면서 선택지를 선택하여 진행합니다.
  • - 플레이 타임이 짧은 편에 속합니다.
  • - 도전과제 100%에 다회차가 강제됩니다.
    도전과제 일부 달성은 아래에 서술
  • - 비슷한 선택지가 많이 등장합니다.
  • - 호감도로 인해 내용 전개가 살짝 바뀌는 경향이 있습니다.
  • - 주인공인 키렐의 독백이 자주 등장하는데, 다시 볼 수 있는 방법이 해당 요일/챕터를 선택해서 다시 하는 방법 말곤 없습니다.
  • - 동일 메시지가 여러 번 나오거나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약간의 버그가 존재합니다.
  • - 게임 진행 방법이 마우스밖에 없어 손가락이 아플 수도 있습니다.

일부 도전과제 달성에 대해
선택 : 타임라인 네 번째 행에 있는 4개의 챕터를 3개 이상 해금하면 달성
메시지 : 첫 번째 동료 발람 - 발람의 신뢰/불신 - 발람을 선택하다 - 발람의 양심 - 힐데의 시련 1 - 이후 발람과 아르고가 싸우는데 발람을 배신해서 발람을 죽이면 달성

등장인물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본다면 흥미로운 게임
그냥 단순 클릭으로 이야기의 전개만 본다면 그저 그런 게임
Skrevet: 20. februar 2022. Sidst redigeret: 22. febru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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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timer registreret i alt
배트맨 - 텔테일 시리즈

필자는 배트맨 시리즈에 대해서 자세히 모릅니다.

게임의 특징
  • 브루스 웨인을 중점으로 움직이는 스토리
  • 잦은 QTE(버튼 액션)
  • ~는 기억할 것입니다. 는 워킹데드 시즌1,2 이후로 필요가 없습니다.
  • 버튼 액션을 실패하든 정해진 선택지를 고르지 않았든 도전과제는 무조건 깨집니다.
  •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 단, 검수가 덜 되었고 100% 완성본은 아니지만 알아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 브루스 웨인이 존댓말을 쓰다가 반말을 쓰다가 하는 식, 뜻이 여러 개인 영단어가 올바르게 쓰이지 않은 부분 등
  • 잔인한 연출이 존재합니다.
    - 목을 메어놨다던가 눈이 없다던가 얼굴이 두 개라던가
  • 저장 슬롯이 없고 특정 구간마다 자동 저장을 하는데, 그 사이의 텀이 너무 깁니다.
    - 특정 스토리 부분을 다시 하려고 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나 자동 저장 구간에서 재시작

결론
게임은 무난하지만
엔딩이...
Skrevet: 12. febru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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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timer registreret i alt
Mhakna Gramura and Fairy Bell
마크나 그라무어와 페어리 벨

비가 내리는 날도, 눈이 내리는 날에도, 둥그스런 날도, 모난 날에도, 아픈 날도, 아프지 않은 날에도, 도움이 필요한 다음 아이를 위해, 그녀는 오늘도 비베리아를 깍아낸다. 이 세계와, 저 세계를 왕래하기 위해. 그러니, 안심하고, 그리고 상처 받고, 페어리 벨은 언제나, 엔레스랜드의 아주 커다란 수정을 통해, 그대를 돕기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으니── ─ 앨리슨 리베

내가 내 자신이 아니었던 나날의 이야기. 어느 날, 어머니가 어디론가 끌려가셨습니다. 그 날부터, 어머니는 「살인자」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누군가를 상처입히면, 그렇게 불리운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날 저는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통스러운 것은 어느 누구도 원하지 않을텐데. 고통스러운데도 어머니는 멈추지 않았어. 그래서 분명 끌려가버린 거야. 이렇게해서, 저는 멀베어 고아원에 살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왜 그런 짓을 한 거야? 티그라 앤에게 물어봐도, 대답은 항상 같았죠.
「어른이 되면, 알게 될 거라고」
그렇다면 저는,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요.
「어른에겐 여러가지 사정이 있는거란다」
왜냐면 사람을 상처주는 이유따위 알고 싶지 않으니까. 그 후로, 저는 점차 어머니에 대해 생각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 마크나 그라무어

「괜찮아, 세비아?」 『상관없어···난 내일부터 행복해질테니까···』 『엔레스 랜드에서, 행복해지는 거야···.』 『있지, 마크나? 내가 말하는 걸 잘 들어. 괴로울 때면, 별하늘에 소원을 비는 거야. 페어리 벨이 도와주러 온다고, 마음 속으로 믿는 거야. 그렇게 하면, 그녀는 너에게로 올 거야.』

《아···안 돼. 또 한 명을 잃어버렸어. 어떤 마을에서 있는 병원에서, 오랫동안 병으로 괴로워하던 아이가 숨을 거뒀어. 아픔과 고통 속에서, 이제 더 이상 없는 엄마를 바라며 병마와 싸우다 죽었어. 아, 너무 안타까워. 아무런 나쁜 짓도 하지 않은 너무 많은 아이들이 고통 받고 있어. 진찰해주신 의사선생님이, 페어리 벨 따윈 믿어선 안 된다고, 그 아이에게 말해버렸어. 페어리 벨을 믿을 바에야, 곧 만날 엄마 얼굴을 떠올리렴···하고. 나는 말이지. 세르비아노. 날 믿어주는 사람에게만 모습을 드러낼 수 있어. 바램을 얼마든지 이뤄주는 이 엔레스 랜드를 만드는 데는 엄청난 마나가 필요해. 나는 이 나라를 만들었을 때 , 절반 이상의 비베리아(영혼)을 잃었어. 내가 보이기 위해서 말이지, 나의 비베리아와 나를 믿는 사람의 비베리아의 공명이 필요해. 믿는 사람의 비베리아, 나의 비베리아가 공명할 때, 비로소 내 모습은 나를 믿는 사람에게 보이는 거야. 미안해, 마크나. 하지만, 아이들의 슬픔은 나의 슬픔이야. 괴로워하는 아이를 보면, 그 아픔이 마음 깊은 곳에서 느껴져. 행복하길 바래. 여기 엔레스 랜드에서, 언제까지나 계속 미소를 지어줘. 그게 나와 너희들이 맺은 계약이야. 마크나, 세비아노르. 어른은 나를 믿지 않아서 나를 볼 수가 없어. 분명,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야. 엔레스 랜드와 같은 행복한 장소가 있다는 걸. 아아, 왜 이렇게 세상은 고통과 슬픔으로 가득 차 있을까. 그래, 마크나. 나는 옛날에 결심했어. 고통스러워 하는 아이들을 도와주는 천사가 되기로. 왜냐면, 아이들은 어른들처럼 스스로를 지킬 수가 없기 때문이야. 그래서 누군가가 그 애들을 지켜줘야 해. 누군가는 그들을 행복하게 해줘야 해. 큰별님은 우리들에게 가르쳐 주셨어···. 세상은, 절망의 수만큼 감동이 있다고. 하지만, 그건 잘못된 것 같아. 왜냐면 정말 슬픈 쪽이, 훨씬 훨씬 더 많은 걸. 그래서 나는 엔레스 랜드를 만들었어. 세상의 고통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기 위해서.》 ─ 페어리 벨

특징
  • - 선택지가 없는 일직선 스토리의 비주얼 노벨 게임
  • - 누구나 어렸을 때 영화나 게임 등 각종 매체의 영향으로 생각할 법한 요소들이 동심을 유발
  • - 부모와 자식의 갈등 / 늙은 고아원장의 행패
  • - 무서움을 유발하는 후반부 일러스트와 BGM
  • - 몇 없는 개수지만 높은 퀄리티의 BGM,준수한 일러스트와 저렴한 게임의 가격

게임 출시는 꽤 지났지만 멋진 게임.
Skrevet: 3. januar 2022. Sidst redigeret: 3. janua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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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work
불꽃 축제

인트로 장례식에서 우발적으로 발생한 화재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무참히 죽은 사건을 주인공인 임리순(Lin Lixun)이 되어 재조사를 하는 게임

특징
  • - 횡스크롤 형식의 RPG Maker 스토리 게임
  • - 준수한 일러스트
  • - 반교(detention)이랑 비슷한 느낌이지만 반복 수사를 통한 게임 진행이 중점이고 주인공이 경찰이라 추격전이라던가 죽는 요소라던가 그런 것이 드문 한 편의 드라마에 가까운 게임 형태
  • - 연출은 알만툴 게임에서 이 정도로 연출이 가능한가 싶을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 - 해당 개발사의 전작인 tales of the black forest처럼 챕터 존재
  • - 대사 제외 이미지만 400장 이상(화면에 나타나는 대부분의 이미지들)
  • - 영문 버전이 10월 21일 예정이었으나 타 플랫폼 오류 먼저 해결하고 출시 예정
  • - 한글 패치는 인터넷에 있는 대사 추출 프로그램 / 알만툴 압축해제 프로그램 쓰면 누구나 시도할 수 있지만, 중국어 간체라서 난이도가 굉장히 높고 이미지마다 있는 글자가 많아서 개발사에서 영문 버전이 나오기 전까지 시도하는 것 자체를 비추천합니다.
  • - 플레이 타임 3~5시간

마치며
2인 개발사인데도 연출,게임 방식은 일반 인디 게임들 못지않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공포 게임 애호가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태그에는 공포가 붙어있음에도 일반적인 공포랑은 다릅니다. 추격전 없고 점프 스케어의 비중이 적고 스토리 중점 & 대화문이 많은 게임이니까요.

해당 평가는 챕터1만 해보고 작성했습니다. 스토리 / 게임의 연출은 한글 패치 만들려고 하는 도중에 대부분 봐버렸고, 챕터2부터 언어의 압박이 너무 크게 다가와서 나중에 영문판 출시 후에 본문 수정할 예정입니다.

구매하기 전에 데모판 먼저 플레이해보고 구매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Skrevet: 3. november 2021. Sidst redigeret: 3. nov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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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RESPECT V - NEXON PACK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 넥슨 꾸러미

플레이한 곡들
  • - Apparition (테일즈위버 OST)
  • - 부여성 ~Blosso Remix~ (바람의나라 OST)
  • - Tayberrs - Collapsed Paradise (던전앤파이터 OST)
  • - 최종무곡 (마비노기 OST)
  • - 공성전 ~Pierre Blanche Remix~ (바람의나라 OST)
  • - 전설이 시작된 곳 ~VoidRover Remix~ (어둠의 전설 OST)
  • - The Raindrop Flower ~jam-jam Remix~ (메이플 스토리 OST)
  • - It's my war now (던전앤파이터 OST)

해당 DLC의 평가이자 특징
  • - 리믹스된 곡들은 키음이 존재합니다.
  • - 원곡 그대로 가져온 곡들 대부분이 키음이 없습니다.
  • - 정말 의외인 곡들만 들여왔습니다. 물론, 좋은 곡들도 있습니다.
  • - 일부 리믹스된 곡들은 리믹스를 시킬 수밖에 없던 이유가, 원곡의 템포가 느리고 요즘 추세에 맞지 않다보니 리믹스를 한 것 같은데 어둠의전설, 바람의나라 곡들은 원곡 작곡가를 섭외해서 했다면 더 나아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 계단 패턴이 많습니다.
  • - 대부분의 곡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닌데, 매운 곡은 맵습니다.
  • - 추억을 되새기는 곡들은 난이도가 평범한 편에 속합니다.
  • - 어둠의 전설 리믹스는 원곡 - 리믹스(인게임) - 리믹스(디제이맥스에 맞게) 되어버려서 이게 어둠의전설 곡이 맞나 싶을 정도로 괴리감이 듭니다.


마치며
해당 DLC가 NEXON PACK 2의 시발점이길 바랍니다.
여기서 끝내면 시발점이 아니라 시발로 끝날지도 모르니까.
Skrevet: 31. oktober 2021. Sidst redigeret: 31. okto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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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안 가는 거야? 내가 돈 모아서 여행 간 것처럼 너도 가려면 갈 수 있을 텐데.

아니, 나는··· ···난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없어서···? 네가 바쁜 건 알지만, 그래도 몇 주 정도는 괜찮잖아.

···그것뿐만이 아니야. 있지. 난 옛날부터 내 길을 정했어. 세상에 내 흔적을 남길 곳을 찾아야 하는데, 거기까지 얼마나 걸릴지 모르잖아. 나아가며 주변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멈춰 서서 장미 향기를 맡는 순간··· ···그게 얼마나 좋은지 알게 되고, 그대로··· 멈춰 설까 봐 두려워.

저 하늘의 별 같네··· 좀···로맨틱하기도 하고. 별들의 지구를 훤하게 비추지만··· 이 세상의 일부는 될 수 없는 것처럼 말야.

인간에겐 시간이 많지 않잖아··· 그래서 항상 뭔가 해야한다는 압박감을 느껴.

음, 그게 나한텐 좀 다른 영향을 미쳐왔던 것 같아. ···난 시간이 많지 않은 건 어쩔 수 없으니, 인생을 즐기면서 살려고 했거든. 너랑 비교하니까 좀 이기적인 것 같네.

이 세상을 경험하고 싶어하는 건 잘못이 아니야.

우리 할머니께서 말씀하실 것 같은 말인걸. 아, 물론 좋은 뜻으로 한 말이야. 그게···할머니께선 하루하루를 엄청 충실히 사셨거든. (할머니랑 친해?) 응. 내가 어릴 때 부모님께서 사고로 돌아가셔서 할머니 밑에서 자랐거든. (···미안.) 괜찮아···오래전 일이니까. 하지만 사고가 막 났을 때는 기억나. 사람들이 할머니를 냉혹한 사람이라고 했었는데, 이유가··· 음, 할머니께서 새로운 삶과 일상에 빠르게 적용하신 것처럼 보였거든. 하지만 냉혹해서 그러신 게 아니었어. 할머니께선 여전히 슬퍼하고, 부모님을 추억하고 그리워 하셨지만··· 아까 말했던 그런 관점에서 사셨던 거야··· 삶 그 자체를 감사해하며, 비극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매일 새로 태어나는 마음으로 지내셨지··· 항상,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 해도 괜찮다며 농담하실 정도였고.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 해도라··· 부럽네··· 난 그런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어.

나도 그래. 하지만 할머니랑 같이 사는 동안 영향을 좀 받았던 것 같아. 사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가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얼마 안 됐을 때였어. ···말년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리셔서, 결국 합병증으로 돌아가셨지.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그래서 여행을 떠난 거야?) 근데, 내가 돌아오고 나서, 네가 쓰고 있는 논문 이야기를 해줬을 때··· 내가 선택한 길에 진지하게 의문이 들었어. 세상을 바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난 나만을 위해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솔직히 나도 완전히 이타적으로 한 선택은 아니야. 충동적인 게···더 컸지. 어떤 면에선, 속 편히 즐겁게 지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그게 안 되더라고. ···마지막엔 좀 씁쓸하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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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연이 되기 전의 남녀간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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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할 필요는 없다고 하지만 해야할 이유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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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스릴러라고 소개한 게임이지만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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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ostor Factory
Skrevet: 17. oktober 2021. Sidst redigeret: 18. okto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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