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파킨슨병, 우울증, 정신분열증, 알츠하이머병 등의 뇌 질환; 스트레스와 식생활의 변화에 따른 심장질환; 및 인체의 다양한 유해 물질에의 노출에 따른 각종 암 등의 질환을 조기에 진단하기 위하여 다양한 영상진단방법이 이용되고 있으며 임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방법으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 PET)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상기 양전자방출단층촬영은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로 표지된 유기 화합물을 생체 내에 정맥 주사함으로써 생체 내의 방사성 의약품의 분포와 생화학적 변화과정을 영상화시키는 방법이다. 따라서 양전자방출단층촬영을 통하여 병소 부위에서 생체의 생화학적 변화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어 병의 발전정도를 측정하고, 치료정도를 예측할 수 있다 (A. Agool, R. H. Slart, K. K. Thorp, A. W. Glaudemans, D. C. Cobben, L. B. Been, F. R. Burlage, P. H. Elsinga, R. A. Dierckx, E. Vellenga, J. L. Holter, Nucl. Med. Commun. 2011, 32, 14.; N. Aide, K. Kinross, C. Cullinane, P. Roselt, K. Waldeck. O, Neels, D. Dorow, G. McArthur, R. J. Hicks, J. Nucl. Med. 2011, 51, 1559.; A. Debucquoy, E. Devos, P. Vermaelen, W. Landuyt, S. De Weer, F. Van Den Heuvel, K. Haustermans, Int. J. Radiat. Biol. 2009, 85, 763.).
상기 양전자방출단층촬영에 사용되는 방사성 동위원소는 플루오라이드([18F]F), 탄소([15C]C), 질소([13N]N), 산소([15O]O) 및 갈륨([68Ga]Ga) 등이 있으며, 이 중, [18F]플루오라이드는 수소와 비슷한 크기를 가지며, 유기 화합물의 탄소와 안정적인 결합을 형성하고, 그 생산이 용이하며, 적절한 반감기(110 분)를 가지고 있어 양전자 방출단층촬영을 수행하는데 매우 적절한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Lasne, M. C.; Perrio, C.; Rouden, J.; Barre, L.; Roeda, D.; Dolle, F.; Crouzel, C. Contrast Agents II, Topics in Current Chemistry, Springer-Verlag, Berlin, 2002, 222, 201-258.; Bolton, R. J. Labelled Compd. Radiopharm. 2002, 45, 485-528). [18F]플루오라이드는 일반적으로 원형가속기인 싸이클로트론을 이용하여 [18O]H2O에 양성자를 조사함으로써 제조된다 (M. R. Kilbourn, J. T. Hood, M. J. Welch, Int. J. Appl. Radiat. Isot. 1984, 35, 599.; G. K. Mulholland, R. D. Hichwa, M. R. Kilbourn, J. Moskwa, J. Label. Compd. Radiopharm. 1989, 26, 140.).
양전자방출단층촬영용 방사성의약품인 [18F]플루오로-도파(18F-FLUORODOPA, [18F]FLUORODOPA, 18F-6-L-FLUORODOPA, [18F]-FLUORO-L-DOPA, L-6-[18F]FLUORO-3,4- DIHYDROXYPHENYLALANINE, FDOPA)를 이용한 PET 또는 PET/CT 영상법은 뇌 선조체에 있는 도파민 신경말단부의 소실을 측정하는데 사용되며, 이 검사방법은 파킨슨병의 진단 및 본태성 진전과 파킨슨 증후군을 감별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Fischman, A. Radiol. Clin. N. Am. 2005, 43, 93-106; Vingerhoets, F.J.; Schulzer, M.; Ruth, T.J.; Holden, J.E.; Snow, B.J. J. Nucl. Med. 1996, 37, 421-426.; Sawle, G. W.; Wroe, S. J.; Lees, A. J.; Brooks, D. J.; Frackowiak, R. S.; Ann. Neurol. 1992, 32, 609-617). 또한 아미노산인 디하이드록시페닐알라닌의 세포내 이동과 탈카르복실화가 증가된 조직 또는 장기의 병태생리학적 기능을 측정할 수 있어서 유아와 소아에서 과인술린증을 동반한 인슐린종의 진단 및 위치 확인 등에 사용 된다 (Tessonnier, L.; Sebag, F.; Ghander, C.; De Micco, C.; Reynaud, R.; Palazzo, F. F.; Conte-Devolx, B.; Henny, J. F.; Mundler, O.; Taieb, D. J. Clin. Endocrinol Metab. 2010, 95, 303-307; Ribeiro, M. J.; De Lonlay, P.; Delzescaux, T.; Boddaert, N.; Jaubert, F.; Bourgeois, S.; Dolle, F; Nihoul- Fekete, C.; Syrota, A.; Brunelle, F. J. Nucl. Med. 2005, 46, 560-566).
FDOPA는 플루오르화된 L-DOPA로서 FDOPA의 생물 분류는 L-DOPA의 정상 분류와 유사하다 (http://interactive.snm.org/docs/PET_PROS/FDOPA.pdf).
한편 L-DOPA는 수성 알칼리 용액에서는 불안정하고 산소에 의하여 산화가 잘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https://www.sigmaaldrich.com/content/dam/sigmaaldrich/docs/Sigma/Product_Information_Sheet/d9628pis.pdf), 저장온도는 2-8℃ (http://www.sigmaaldrich.com/catalog/product/aldrich/333786lang=ko®ion=KR)으로 알려져 있다. L-DOPA의 이러한 화학적 특성에 의하여 현재까지 보고된 [18F]플루오로-도파 역시 그 보관 및 사용 조건이 까다로운데, [18F]플루오로-도파는 산성 상태에서는 안정하고 중성상태에서는 불안정하므로, 산성상태로 유통되고 사용 직전에 중화하여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약전(USP) 및 유럽약전(EP)에서의 pH는 4.0 내지 5.5이 기준으로 설정이 되어있으나 (USP31/NF26, vol 2. 2008. 2193-2194.; EP 6.0, 2008. 990-992,; Kao, C. H.; Hsu, W. L.; Xie, H. L.; Lin, M. C.; Lan, W. C.; Chao, H. Y.; Ann Nucl Med. 2011, 25, 309-316), 유럽에서 제조 유통되고 있는 IASOdopa 의 경우 약이 반출될 때, pH가 2.3 내지 3.0으로 강산 성인 조건이다. 또한 IASOdopa SPC(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http://agence-prd.ansm.sante.fr/html/par_eu/20080604_fr328_iasodopa_spc.pdf)를 참조하면 pH 중화 후에는 반드시 2 내지 8℃에서 보관하며, 중화 후 2시간 안에 사용하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pH 4.5 이상에서는 [18F]플루오로-도파가 산화된다고 기술되어 있다. 이에 따라,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18F, 110분)로 인하여 방사성 의약품은 필요 시 마다 제조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제조 시 마다 시작 방사능의 양 및 수율의 차이로 인하여 방사성 의약품이 갖는 방사성 함량이 매번 달라질 수 있고, 제조 이후 반감기 특성으로 인하여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환자에게 투여되는 방사성 의약품의 부피는 증가하게 된다. 또한 [18F]플루오로-도파는 산성 pH에서 보관되어 있으므로 인체 내에 투여하기 위하여는 반드시 중화하여야 하며, 만약 중화없이 강산성 상태로 환자에게 다량 주사할 경우 대사성 산증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하게 된다.
따라서, PET 진단을 위하여 [18F]플루오르-도파를 이용할 경우, 방사성 동위원소의 반감기에 따른 시간 제약, 산성 상태로 보관되어지는 [18F]플루오로-도파를 인체에 투여하기 위하여 중화가 반드시 필요한 제약, 또한 중화 후 반드시 2시간 내에 인체에 투여하여야 하는 사용 시간 제약, 반드시 냉장 보관하여야 하는 제약 등이 존재하여 사용상의 불편함이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
본 발명과 관련된 선행기술문헌으로는 한국 특허출원번호 10-2007-7020237호(발명의 명칭: 파킨슨병 치료에 유용한 새로운 약학 조성물, 출원일: 2007. 09. 04. )가 있다.
이하, 본 발명이 속하는 기술 분야에서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용이하게 실시할 수 있도록 상세히 설명한다. 본 발명은 여러 가지 상이한 형태로 구현될 수 있으며 여기에서 설명하는 실험예들에 한정되지 않는다. 본 발명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위해서 설명과 관계없는 부분은 생략하였으며, 명세서 전체를 통하여 동일 또는 유사한 구성요소에 대해서는 동일한 참조부호를 붙이도록 한다.
본 발명은, [18F]플루오로-도파와; 전체 조성물 대비 5% 내지 30%(V/V) 농도의 에탄올과; 25℃에서 pKa 6 내지 8.1의 값을 갖는 버퍼를 포함하여, 소정 시간동안 불순물 생성을 억제하여 상기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안정화시키는 조성물을 제공한다.
[18F]플루오로-도파는, 레보도파(LEVODOPA, L-DOPA), 카비도파(CARBIDOPA), 도파민 또는 이들의 유도체에, 바람직하게는 레보도파(LEVODOPA, L-DOPA)에 [18F]플루오라이드를 친핵성 치환반응을 통하여 표지하여 제조되며, 이의 표지방법은 공지된 절차에 따른다(출처: Appl. Radiat. Isot. 67 2009 1650-1653).
상기 [18F]플루오라이드 공급원은 플루오린-18을 포함하는 화합물인 플루오린염이 이용될 수 있으며, 이는 공지의 플루오린염이 이용될 수 있다. 또는 [18F]플루오라이드의 표지는 18[F]F 불소 가스를 사용하여 친전자성 플루오르화에 의해 불소로의 방사성 표지를 달성할 수 있고, 바람직하게는 [18F]-플루오라이드 이온에 의한 적절한 이탈기의 친핵성 치환에 의해 달성될 수 있다.
이에 따라, [18F]플루오로-도파는 레보도파(LEVODOPA, L-DOPA)의 화학적 특성을 보유하게 되는데, 레보도파는 수성 알칼리 용액에서 불안정하며 산소에 의하여 산화가 잘 일어나며 2-8℃에서 보관되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조:https://www.sigmaaldrich.com/content/dam/sigmaaldrich/docs/Sigma/Product_Information_Sheet/d9628pis.pdf; http://www.sigmaaldrich.com/catalog/product/aldrich/333786lang=ko®ion=KR). 따라서 레보도파의 이러한 화학적 특성에 의하여 현재까지 보고된 [18F]플루오로-도파 역시 그 보관 및 사용 조건이 까다운데, [18F]플루오로-도파는 중성 상태에서 불안정하므로 산성 상태 그리고 냉장 상태에서 저장 및 유통되고, 인체에 투여를 위하여는 중성 상태여야 하기에 사용 직전에 중화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중화 후 2시간 내 사용하여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유럽에서 제조 및 판매되고 있는 [18F]플루오로-도파 제품인 IASOdopa SPC(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http://agenceprd. ansm.sante.fr/html/par_eu/20080604_fr328_iasodopa_spc.pdf)에도 명시되어 있는 바, 이를 참조하면 pH 중화 후에는 반드시 2 내지 8℃에서 보관하며, 중화 후 2시간 안에 사용하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pH 4.5 이상에서는 [18F]플루오로-도파가 산화된다고 기술되어 있다.
한편 [18F]플루오로-도파는 합성 후 2시간 경과 시 비효소적 산화에 의하여 분해가 일어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논문도 존재하고 있다(참조: J NUCL MED 30:1249-1256, 1989). 이러한 [18F]플루오로-도파의 화학적 특성은 일반적으로 PET 영상화제로 많이 이용되는 [18F]FDG 또는 [18F]FLT와는 차이가 나는 것으로서, [18F]FDG 또는 [18F]FLT의 경우에는 화학적 특성이 pH에 의하여 영향을 받지 않는다.
본 발명의 발명자는 [18F]플루오로-도파 합성 후 보관 pH, 사용 시간, 보관온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 이유가 [18F]플루오로-도파 합성 이후부터 방사화학적 순도에 영향을 미치는 방사화학적 불순물이 생성되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에 따라, 본 발명자들은 중성 pH, 중화 후 사용 시간 연장, 중화 후 상온 보관이 가능한 [18F]플루오로-도파 제제에 대하여 연구한 결과, 전체 조성물 대비 5% 내지 30%(V/V) 농도의 에탄올과; 25℃에서 pKa 6 내지 8.1의 값을 갖는 버퍼가 상기 방사화학적 불순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음을 확인하여 본 발명을 완성하였다.
에탄올은 순도 100%의 에탄올을 제조사로부터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전체 조성물 대비 5% 내지 30%(V/V) 농도를 이용할 수 있다. 에탄올 첨가에 의하여 합성된 [18F]플루오로-도파로부터 중화 후에 HPLC에 의하여 검출되는, 수소 이온농도 및 보관 시간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제1 및 제2 방사화학적 불순물의 생성이 억제됨으로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가 적어도 90% 이상 유지될 수 있다.
25℃에서 pKa 6 내지 8.1의 값을 갖는 버퍼 역시 제조사로부터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다. 상기 25℃에서 pKa 6.1 내지 8.1의 값을 갖는 버퍼는, PBS(PHOSPHATE BUFFERED SALINE), 시트레이트 버퍼(CITRATE BUFFER), MES(2-(NMORPHOLINO)ETHANESULFONIC ACID), BIS-TRIS(2,2-BIS(HYDROXYMETHYL)-2,2',2''-NITRILOTRIETHANOL) 버퍼, MOPSO (3-MORPHOLINO-2-HYDROXYPROPANESULFONIC ACID)버퍼, HEPES(4-(20HYDROXETHYL)-1-PIPERAZINEETHANSFULFONIC ACID) 버퍼 및 TRIS(TRIS(HYDROXYMETHYL)AMINOMETHANE, 또는 TRIZMA®) 버퍼로 이루어진 군에서 선택되는 적어도 어느 하나이다.
상기 조건의 버퍼의 첨가에 의하여 [18F]플루오로-도파로부터 중화 후에 TLC에 의하여 검출되는, 보관 온도에 의하여 영향을 받는 제3 방사화학적 불순물의 생성이 억제됨으로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가 적어도 90% 이상 유지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본 발명에 따른 조성물은, pH 6 ~ 8에서 상기 [18F]플루오로-도파의 합성 후 2 ~ 6시간 동안 상기 불순물 생성을 억제하여 적어도 90%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낼 수 있다.
또한, 본 발명에 따른 조성물은, 상온에서 상기 [18F]플루오로-도파의 합성 후 2 ~ 6시간 동안 상기 불순물 생성을 억제하여 적어도 90%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낼 수 있다.
또한, 본 발명에 따른 조성물은, pH 6 ~ 8 및 상온 조건에서 상기 [18F]플루오로-도파의 합성 후 2 ~ 6시간 동안 상기 불순물 생성을 억제하여 적어도 90%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낼 수 있다.
한편, 상기 공지된 합성법에 의하여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는 pH 2~ 4의 산성 상태이며, 이는 인체 또는 포유동물 투여에 적절한 pH, 예를 들어 pH 6~8로 조정이 필요하며, 중탄산나트륨, 탄산나트륨 또는 이들의 혼합물이 이용될 수 있다.
또한, 본 발명에 따른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안정화시키는 조성물은, 멸균 보전성을 유지하면서 피하 주사침으로 단일 또는 다중 천공하기에 적합한 밀봉이 제공되는 임상용 주사기 또는 용기에 공급되어 제공되며, 예를 들어 단일 바이알 또는 다인용 바이알에 제공된다. 상기 다인용 바이알은, 1인용 바이알과 같이 하나의 바이알에 포함된 의약품을 1명의 환자에게 사용하고 나머지를 폐기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바이알에 포함된 의약품을 2명 이상의 환자에 사용할 수 있는 주사용 유리 용기를 말한다.
본 발명에 따른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안정화시키는 조성물은,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영상화용일 수 있고, 상기 PET와 컴퓨터단층촬영법이 병행된 PET/CT, 또는 상기 PET와 자기공명영상이 병행된 PET/MRI 등의 영상화용일 수 있다.
상기 방사화학적 순도(radiochemical purity, RCP)는 목적으로 하는 방사성 핵종에 대해 다른 방사성 핵종이 존재하는 비율을 말하며, 본 발명에서 상기 RCP는 시료 중에 존재하는 전체 방사성 활성에 대한 [18F]플루오로-도파의 활성 %로 표현된다.
또한, 본 발명은, [18F]플루오로-도파와; 전체 조성물 대비 5% 내지 30%(V/V) 농도의 에탄올 및 25℃에서 pKa 6 내지 8.1의 값을 갖는 버퍼를 혼합하는 단계를 포함하여, 소정 시간동안 불순물 생성을 억제하여 상기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안정화시키는 조성물의 제조방법이 제공된다. 상기 조성물 관련하여 동일 또는 유사한 설명은 여기에서 생략된다.
이하, 본 발명을 하기 실시예에 의하여 보다 상세히 설명하도록 한다. 단, 하기 실시예는 본 발명을 예시하기 위한 것으로 본 발명의 범위가 하기 실시예만으로 한정되는 것은 아니며, 당업계의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는 본 발명의 기술적 사상을 벗어나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본 발명에 대하여 다양한 변형 및 변경을 가할 수 있으며, 이 또한 본 발명의 범위에 속하게 됨은 물론이다.
실험예 1. 수소이온농도가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
[18F]플루오로-도파(방사화학적순도 100%)를 공지된 절차에 따라 제조하고 (참조: Appl. Radiat. Isot. 67 2009 1650-1653), 상기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방사화학적순도 100%)의 초기 수소이온농도는 4이다. 이를 생리식염수로 제제화하고, 중탄산나트륨을 이용하여 수소이온농도를 6, 7, 8로 각각 맞춘 후 실온(또는 상온에서) 0시간, 2시간, 4시간, 6시간 경과할 때마다 HPLC(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프)를 이용하여 방사화학적 순도를 측정하였고, 그 결과는 표 1에서 보는 바와 같다.
비교예 1. 수소이온농도가 [18F]FDG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
[18F]FDG(방사화학적순도 100%)를 공지된 절차에 따라 제조하고 (Ind. J. Appl. Radiatl Isot 35 1984 985-986), 생리식염수로 제제화하고 중탄산나트륨을 이용하여 수소이온농도를 6, 7, 8로 각각 맞춘 후 실온(또는 상온에서) 0시간, 2시간, 4시간, 6시간 경과 시 마다 얇은막크로마토그래피(TLC)를 이용하여 방사화학적 순도를 측정하였고, 그 결과는 표 1에서 보는 바와 같다.
비교예 2. 수소이온농도가 [18F]FLT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
[18F]FLT(방사화학적순도 100%)를 공지된 절차에 따라 제조하고 (Eur. J. Nucl. Med. Mol. Imaging. 2007, 34, 1406-1409), 생리식염수로 제제화하고 실온에서 중탄산나트륨을 이용하여 수소이온농도를 6, 7, 8로 각각 맞춘 후 실온(또는 상온에서) 0시간, 2시간, 4시간, 6시간 경과 시 마다 HPLC(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프)를 이용하여 방사화학적 순도를 측정하였고, 그 결과는 표 1에서 보는 바와 같다. 하기 표 1의 수치값의 단위는 %로서, 최초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 [18F]FDG 및 [18F]FLT 각각의 방사화학적 순도 100%를 기준으로 수소이온농도 및 시간 경과에 따른 방사화학적 순도의 변화를 보여준다.
| |
[18F]플루오로-도파 |
[18F]FDG |
[18F]FLT |
| |
pH6 |
pH7 |
pH8 |
pH6 |
pH7 |
pH8 |
pH6 |
pH7 |
pH8 |
| 0시간 |
100 |
100 |
99.73 |
99.07 |
99.23 |
99.78 |
100 |
100 |
99.15 |
| 2시간 |
96.66 |
92.02 |
91.14 |
98.04 |
100 |
99.01 |
100 |
100 |
100 |
| 4시간 |
92.6 |
78.67 |
76.58 |
98.12 |
99.46 |
99.89 |
99.78 |
100 |
99.29 |
| 6시간 |
87.95 |
63.81 |
51.78 |
99.12 |
98.12 |
100 |
100 |
100 |
100 |
상기 표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비교예 1의 [18F]FDG 및 비교예 2의 [18F]FLT가 합성 후 생리식염수로 제제화하고 중성 pH(pH 6~8)에서 시간이 경과하더라도 90% 이상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내어 방사성 의약품으로서 사용할 수 있는 반면에, 실험예 1의 [18F]플루오로-도파는 중성 pH(pH 6~8)에서 시간이 지날 수록 방사화학적 순도가 급격히 감소되어 2시간 이후에는 방사성 의약품으로서 사용할 수 없는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내었다. 이는 [18F]플루오로-도파의 특성에 기인한 것으로서 실온 및 중성 pH 하에서 비효소적 산화가 발생되어 2시간 이후에는 방서성 의약품으로서 가치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PET 진단을 위하여 [18F]플루오로-도파의 환자 투여를 위하여는 산성이 아닌 중성 pH로 유지되어야 하며, 보관 및 유통 편의성을 위하여는 실온에서 좀 더 긴시간 동안 방사화학적 순도가 유지될 필요성이 있다.
실험예 2.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영향을 미치는 원인[18F]플루오로-도파(방사화학적순도 100%)를 공지된 절차에 따라 제조하고 (참조: Appl. Radiat. Isot. 67 2009 1650-1653), 생리식염수로 제제화하여 중탄산나트륨을 이용하여 수소이온농도를 7(pH 7)로 맞춘 후 실온(또는 상온)에서 2시간 및 6시간이 경과하였을 때 HPLC(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하여 측정하여 방사성 불순물 발생 여부를 확인하였고, 그 결과는 도 1 및 도 2에서 보는 바와 같다.
도 1은 중화 후 2시간 경과 후 [18F]플루오로-도파의 HPLC 크로마토그램이며, 도 2는 중화 후 6시간 경과 후 [18F]플루오로-도파의 HPLC 크로마토그램이다.
도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온에서 pH 7로 중화한 후 2시간 경과한 경우에는 제1불순물(IMP 1)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도 2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온에서 pH 7로 중화한 후 6시간 경과한 경우에는 제1불순물(IMP 1) 및 제2불순물(IMP 2)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상기 표 1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실온에서 pH 7로 중화한 후 2시간 경과 시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가 92.02%이며, 6시간 경과 시에는 63.81%로 현저히 저하되었는데, 이는 중화 후 시간이 경과할 수록 [18F]플루오로-도파의 산화로 인하여 불순물이 생성되어 방사화학적 순도가 감소된 것으로 보여진다.
실험예 3. 에탄올의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
본 발명의 조성물 중 에탄올이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실험을 수행하였다.
수소이온농도 4의 조건에서 [18F]플루오로-도파(방사화학적순도 100%)를 공지된 절차에 따라 제조하고 (참조: Appl. Radiat. Isot. 67 2009 1650-1653), 에탄올(순도 100%)을 Merck 사로부터 구입하여 사용하였다. 그 후, 상기 [18F]플루오로-도파를 준비된 바이알에 첨가한 후, 전체 조성물 대비 각각 1.0%, 5.0%, 10.0%, 20.0% 및 30.0%(v/v)의 에탄올을 상기 바이알에 첨가하고 중탄산 나트륨을 이용하여 각각 수소이온농도 6, 7, 8로 중화한 후 0시간, 2시간, 4시간, 6시간 마다 HPLC(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프)를 수행하여 방사화학적 순도를 측정함으로써, pH 중화 후 에탄올 함량에 따른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실험예 3-1. 수소이온농도 6으로 중화한 경우
수소이온농도를 6으로 중화한 경우, 전체 조성물 대비 각각 1.0%, 5.0%, 10.0%, 20.0% 및 30.0%(v/v)의 에탄올의 첨가가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하기와 같으며, 대조군으로 에탄올 무첨가(0%)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는 표 2와 같다.
하기 표 2의 수치값의 단위는 %로서, 최초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 100%를 기준으로 에탄올 첨가량 및 시간 경과에 따른 방사화학적 순도의 변화를 보여준다.
| |
에탄올0% |
에탄올1% |
에탄올5% |
에탄올10% |
에탄올20% |
에탄올30% |
| 0시간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 2시간 |
96.66 |
99.29 |
100 |
100 |
100 |
100 |
| 4시간 |
92.6 |
98.61 |
100 |
100 |
100 |
100 |
| 6시간 |
87.95 |
97.82 |
100 |
100 |
100 |
100 |
상기 표 2에서 보는 바와 같이, pH 6으로 중화한 후 에탄올 무첨가(0%)의 경우에는 2시간째부터 방사화학적 순도가 96.66%로 감소하기 시작하다가 4시간 경과에는 92.6%, 6시간 경과에는 87.95%로 감소되어, 6시간 경과 이후부터는 방사성 의약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저 방사화학적 순도인 90%를 밑도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반면에, 에탄올이 첨가된 경우에는 pH 6으로 중화한 후 실온에서도 6시간 경과되었을 때 90% 이상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내고, 특히 에탄올 5% 이상 첨가된 경우에는 pH 6에서 6시간까지 100%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도 3은 상기 표 2의 결과를 도면으로 도시한 그림으로서, 에탄올 0~1% 함량에서는 시간 별로 선형성을 띄면서 방사화학적 순도가 감소함을 확인하였다.
이 결과, 에탄올이 시간 경과에 따른 [18F]플루오로-도파의 산화로 인한 불순물 생성을 억제하여 방사화학적 순도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다.
실험예 3-2. 수소이온농도 7로 중화한 경우
수소이온농도를 7로 중화한 경우, 전체 조성물 대비 각각 1.0%, 5.0%, 10.0%, 20.0% 및 30.0%(v/v)의 에탄올의 첨가가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하기와 같으며, 대조군으로 에탄올 무첨가(0%)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는 표 3과 같다.
하기 표 3의 수치값의 단위는 %로서, 최초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 100%를 기준으로 에탄올 첨가량 및 시간 경과에 따른 방사화학적 순도의 변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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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탄올0% |
에탄올1% |
에탄올5% |
에탄올10% |
에탄올20% |
에탄올30% |
| 0시간 |
100 |
100 |
100 |
100 |
100 |
100 |
| 2시간 |
92.02 |
95.97 |
97.36 |
98.6 |
96.38 |
100 |
| 4시간 |
78.67 |
87.6 |
95.84 |
97.24 |
97.72 |
100 |
| 6시간 |
63.81 |
75.64 |
84.83 |
96.42 |
96.77 |
100 |
상기 표 3에서 보는 바와 같이, pH 7로 중화한 후 에탄올 무첨가(0%)의 경우에는 2시간째부터 방사화학적 순도가 95.97%로 감소하기 시작하다가 4시간 경과에는 87.6%, 6시간 경과에는 75.64%로 감소되어 4시간 경과 후 부터는 방사성 의약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저 방사화학적 순도인 90%를 밑도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반면에, 에탄올이 첨가된 경우에는 pH 7로 중화한 후 실온에서도 6시간 경과되어도 방사화학적 순도가 유지되는데, 에탄올 5% 첨가의 경우에는 4시간 경과 시까지 방사화학적 순도 90% 이상을 유지하고, 에탄올 10% 이상 첨가의 경우에는 6시간 경과시에도 90% 이상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내었다. 또한 도 4는 상기 표 3의 결과를 도면으로 도시한 그림으로서, 에탄올 함량에 따라 방사화학적 순도의 감소가 선형적 패턴을 보임에 따라 에탄올 함량이 방사화학적 순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상기 실험예 2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에탄올 무첨가의 경우 pH 7로 중화한 후 실온에서 2시간 및 6시간 경과 후의 불순물이 발생되어 방사화학적 순도가 낮아졌으나, 에탄올 첨가의 경우에는 방사화학적 순도가 95% 이상이 유지되는 바, 에탄올이 시간 경과에 따른 [18F]플루오로-도파의 산화로 인한 불순물 생성을 억제하여 방사화학적 순도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으로 보여질 수 있다.
실험예 3-3. 수소이온농도 8로 중화한 경우
수소이온농도를 8로 중화한 경우, 전체 조성물 대비 각각 1.0%, 5.0%, 10.0%, 20.0% 및 30.0%(v/v)의 에탄올의 첨가가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하기와 같으며, 대조군으로 에탄올 무첨가(0%)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는 표 4과 같다.
하기 표 4의 수치값의 단위는 %로서, 최초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 100%를 기준으로 에탄올 첨가량 및 시간 경과에 따른 방사화학적 순도의 변화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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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탄올0% |
에탄올1% |
에탄올5% |
에탄올10% |
에탄올20% |
에탄올30% |
| 0시간 |
99.73 |
100 |
100 |
100 |
100 |
100 |
| 2시간 |
91.14 |
94.48 |
96.26 |
97.07 |
98.31 |
100 |
| 4시간 |
76.58 |
85.9 |
93.64 |
97.54 |
100 |
98.96 |
| 6시간 |
51.87 |
75.76 |
62.19 |
96.47 |
97.42 |
97.84 |
상기 표 4에서 보는 바와 같이, pH 8로 중화한 후 에탄올 무첨가(0%)의 경우에는 2시간째부터 방사화학적 순도가 91.14%로 감소하기 시작하다가 4시간 경과에는 76.58%, 6시간 경과에는 51.87%로 급격히 감소되어 4시간 경과 후 부터는 방사성 의약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저 방사화학적 순도인 90%를 밑도는 결과를 나타내었다. 반면에, 에탄올이 첨가된 경우에는 pH 8로 중화한 후 실온에서도 6시간 경과되어도 방사화학적 순도가 유지되는데, 에탄올 5% 첨가의 경우에는 4시간 경과시까지 방사화학적 순도 90% 이상을 유지하고, 에탄올 10% 이상 첨가의 경우에는 6시간 경과시에도 95% 이상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내었다. 또한 도 5는 상기 표4의 결과를 도면으로 도시한 그림으로서, 에탄올 함량에 따라 방사화학적 순도의 감소가 선형적 패턴을 보임에 따라 에탄올 함량이 방사화학적 순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임을 확인하였다.
실험예 4. 보관 온도의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
실험예 4-1. 탈플루오린(DEFLUORINATION) 현상
상기 실험예 3-2와 같은 조건으로 에탄올 5% 첨가로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를 중탄산나트륨을 이용하여 수소이온농도 7로 중화한 후 상온에서 0분 및 15분 경과 한 후 이를 이용하여 PET 영상을 촬영하였다.
이 결과는 도 8에서 보는 바와 같다. 도 8의 좌측이 상온에서 중화 직후의 [18F]플루오로-도파 제제를 이용하여 PET 촬영 결과이고, 우측이 중화 후 상온에서 15분 경과한 [18F]플루오로-도파 제제를 이용하여 PET 촬영한 결과이다. 이를 살펴 보면 좌측 사진의 경우에는 정상적인 [18F]플루오로-도파를 이용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우측 사진의 경우에는 보이지 않아야 할 뼈(붉은 색 화살표 참조)가 영상에 촬영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의하여, 본 발명자들은 HPLC에 의하여 분석되지 않는 또 다른 불순물이 존재함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바로, 상온에서 보관 시 탈플루오린(DEFLUORINATION) 현상에 의하여 [18F] 플루오라이드가 형성된 것 임을 확인하였다. 이에 따라, 도 8의 우측 사진의 경우 상기 형성된 [18F] 플루오라이드가 뼈에 섭취되어 보이지 않아야할 뼈가 PET 영상에 촬영된 것으로서 이는 불량 영상이 되어 재검사를 시행해야하는 문제가 된다. 이에 의하여, 탈플루오린 현상에 의하여 생성된 [18F] 플루오라이드(탈플루오린) 역시 일종의 불순물로서, 이 역시 그 생성이 억제되도록 하여야 한다.
실험예 4-2. 보관 온도가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
상온에서의 보관 시간이 상기 탈플루오린 현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여 위하여, 상기 실험예 3-2와 같은 조건으로 전체 조성물 대비 각각 0%(무첨가), 10.0% 및 20.0%(v/v)의 에탄올을 첨가하여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를 중탄산나트륨을 이용하여 수소이온농도 7로 중화한 후 상온에서 0분, 10분, 20분, 30분, 60분, 90분, 120분, 180분, 240분, 300분 및 360분 경과 시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얇은막크로마토그래피(TLC)로 측정하였다. 상기 TLC를 이용하여 측정한 이유는 상기 실험예 4-1에서와 같이 HPLC에 의하여 분석되지 않는 제3의 불순물의 확인을 위함이다.
이 때, 상기 에탄올 무첨가한 경우에는 추가로 중화한 후 냉장보관 (4℃, 2~8℃) 및 냉동보관 (-20℃) 하에서 0분, 10분, 20분, 30분, 60분, 90분, 120분, 180분, 240분, 300분 및 360분 경과 시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더 측정하였고, 그 결과는 하기 표 5와 같다.
| 시간(분) |
에탄올0%(무첨가) |
에탄올10% |
에탄올20% |
| 중화 - 상온 |
중화 - 냉장 |
중화 - 냉동 |
중화 - 상온 |
중화 - 상온 |
| 0 |
97.41 |
98.55 |
98.23 |
98.02 |
98.42 |
| 10 |
89.77 |
98.22 |
98.25 |
97.62 |
96.05 |
| 20 |
83.20 |
97.88 |
98.10 |
96.77 |
96.02 |
| 30 |
52.20 |
96.06 |
97.20 |
89.57 |
83.84 |
| 60 |
50.93 |
94.76 |
96.71 |
81.07 |
81.04 |
| 90 |
45.64 |
94.55 |
96.20 |
70.09 |
75.66 |
| 120 |
37.44 |
91.01 |
94.75 |
67.45 |
77.21 |
| 180 |
35.07 |
84.58 |
91.74 |
59.57 |
68.25 |
| 240 |
23.95 |
81.24 |
85.24 |
46.70 |
63.12 |
| 300 |
22.23 |
79.00 |
80.20 |
40.59 |
58.24 |
| 360 |
16.52 |
73.66 |
77.53 |
34.4 |
55.56 |
상기 표 5에서 보는 바와 같이, TLC를 이용하여 방사화학적 순도를 측정한 결과 에탄올 무첨가하여 중화 후 상온 보관 시에는 10분 경과 후부터 방사화학적 순도 89.77%로 나타나 6시간 경과 후에는 16.52%로 아주 급격히 감소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에탄올 무첨가한 경우라도 냉장 보관한 경우에는 중화 후 3시간 이후부터 방사화학적 순도 90% 이하를 나타내고, 냉동 보관의 경우에는 중화 후 4시간 이후부터 방사화학적 순도 90% 이하를 나타내어, [18F]플루오로-도파의 경우에는 보관 온도가 방사화학적 순도에 영향을 미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국 보관 온도가 상기 제3불순물([18F] 플루오라이드)의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에탄올이 첨가된 경우 중화 후 상온에서 보관할 때, 에탄올 10% 및 20% 첨가 시 모두 중화 후 30분 경과 후부터 방사화학적 순도가 90% 이하를 나타내어 에탄올 무첨가의 경우보다는 방사화학적 순도가 90% 이하를 나타내는 시간을 지연시킬 수는 있었으나 냉장 및 냉동 보관의 경우에 비교하여서는 효과가 좋지는 않음을 확인하였다.
도 6은 중화 후 1시간 경과한, 에탄올 10% 첨가하여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의 TLC 크로마토그램이며, 도 6에서 보는 바와 같이 TLC 크로마토그램을 통하여 제3불순물([18F]플루오라이드, IMP3)의 생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도 7은 상기 표 5의 결과를 도면으로 도시한 그림으로서 냉장 및 냉동 보관인 경우와 상온 보관의 경우에 방사화학적 순도의 감소량의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상기 실험예 4-2의 결과는 탈플루오린 현상에 의하여 생성된 제3불순물([18F] 플루오라이드)이 HPLC에는 측정되지 않으나 TLC에서는 검출된 결과로 여겨지며, 상기 제3 불순물의 생성은 에탄올이 첨가되더라도 보관 온도에 따른 영향이라고 판단되어 질 수 있다.
실험예 5. 버퍼의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
상기 실험예 4에서와 같이 상온에서 보관할 경우 발생되는 제3 불순물의 생성을 억제하여 상온에서도 방사성 의약품으로서 사용 가능한 방사화학적 순도를 나타낼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버퍼가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하였다.
상기 실험예 3에서와 같이, 수소이온농도 4의 조건에서 [18F]플루오로-도파(방사화학적순도 100%)를 공지된 절차에 따라 제조하여 바이알에 첨가하고, 전체 조성물 대비 5.0%(v/v)의 에탄올과 25℃에서 pKa 6 내지 8.1의 값을 갖는 버퍼를 첨가하고 중탄산나트륨을 이용하여 pH 7로 중화한 후 0분, 10분, 20분, 30분, 60분, 90분, 120분, 180분, 240분, 300분 및 360분 경과 시의 방사화학적 순도를 HPLC(고순도 액체크로마토그래피) 및 TLC(얇은막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하여 측정함으로써 제3불순물의 생성을 확인하였고, 그 결과는 하기 표 6과 같다. 하기 표 6의 결과 수치값의 단위는 %로서, 최초 제조된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 100%를 기준으로 에탄올과 함께 첨가된 버퍼의 종류에 따른 방사화학적 순도의 변화를 보여주는 수치로서, 상기 초기 방사화학적 순도인 100%에서 상기 HPLC 측정값과 TLC 측정값의 합을 마이너스한 값으로 나타냈다. 결국 이는 HPLC 에 의하여 측정되는 제1 및 제2 불순물과 TLC 에 의하여 측정되는 제3 불순물의 생성이 억제되었는지 여부를 최종적으로 확여하여 줄 수 있다.
상기 25℃에서 pKa 6 내지 8.1의 값을 갖는 버퍼는, PBS(PHOSPHATE BUFFERED SALINE), 시트레이트 버퍼(CITRATE BUFFER), MES(2-(N-MORPHOLINO)ETHANESULFONIC ACID), BIS-TRIS (2,2-BIS(HYDROXYMETHYL)-2,2',2''-NITRILOTRIETHANOL) 버퍼, MOPSO (3-MORPHOLINO-2-HYDROXYPROPANESULFONIC ACID) 버퍼, HEPES(4-(20HYDROXETHYL)-1-PIPERAZINEETHANSFULFONIC ACID) 버퍼 및 TRIS(TRIS(HYDROXYMETHYL)AMINOMETHANE)를 사용하였고, 이들 각각에 대하여 실험하였다.
| 시간(분) |
PBS |
Citrate |
MES |
Bis-Tris |
MOSPO |
HEPES |
Tris |
| 0 |
100.00 |
99.26 |
99.34 |
99.89 |
99.78 |
99.14 |
99.76 |
| 10 |
100.00 |
99.04 |
99.08 |
99.79 |
99.84 |
98.18 |
98.65 |
| 20 |
100.00 |
98.65 |
98.45 |
99.34 |
99.57 |
99.81 |
98.76 |
| 30 |
97.41 |
99.18 |
98.75 |
97.34 |
99.04 |
98.14 |
98.04 |
| 60 |
98.62 |
98.57 |
98.67 |
98.67 |
98.00 |
97.89 |
97.65 |
| 90 |
98.91 |
98.40 |
98.57 |
98.51 |
97.59 |
98.27 |
97.14 |
| 120 |
98.72 |
98.72 |
96.75 |
96.37 |
96.57 |
97.15 |
97.86 |
| 180 |
97.41 |
96.81 |
97.38 |
97.51 |
97.48 |
96.67 |
96.37 |
| 240 |
98.62 |
97.34 |
96.34 |
95.67 |
96.97 |
95.67 |
96.48 |
| 300 |
97.66 |
96.77 |
95.37 |
95.31 |
95.76 |
96.08 |
95.71 |
| 360 |
97.51 |
95.52 |
95.72 |
95.04 |
96.14 |
95.21 |
95.07 |
상기 표 6에서 보는 바와 같이, 에탄올과 함께 25℃에서 pKa 6 내지 8.1의 값을 갖는 버퍼를 사용한 결과, 중화 후 상온에서 6시간을 보관하더라도 방사화학적 순도 95% 이상을 모두 나타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로부터 버퍼를 이용하여 탈플루오린 부반응을 억제하여 방사화학적 불순물(제3 불순물) 생성이 억제됨으로써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도9는 상기 표 6의 결과를 도면으로 본 발명의 에탄올 및 각 버퍼를 이용함으로 인하여 중화 후 상온에서 보관 시간이 경과하더라도 [18F]플루오로-도파의 방사화학적 순도가 적어도 95%를 유지하는 것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는 에탄올 및 버퍼에 의하여 제1 내지 제3 불순물의 생성이 억제된 결과임을 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