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발명은 타이어 연마기의 칼날(tire rasp blade), 더욱 상세히 설명하면, 내구력이 있으며 타이어의 표면을 연마할때 특히 효과적이며 사용시 파열과 열의 발생에 대하여 저항성이 있는 치상돌기(tooth)의 신규하고 개량된 구조를 가진 칼날에 관한 것이다.
1975년 4월 29일이 공고된 본 발명자의 미국특허 제3,879,825호에서, 본 발명자는 규칙적인 간격으로 되어있는 비교적 깊은 1차의 절단면들과 그들 사이에 더 작은 크기의 2차의 절단면들이 배열되어 있는 작용모서리(working edge)를 가진 연마기의 칼날을 발표했다. 큰 1차의 절단면들은 상술한 작용모서리를 훅모양(hook-shaped)의 전후 측모서리(leading and trailing side edges)가 있는 치상돌기들이 간격을 갖고 배열되도록 분리했으며, 이들 전후 측모서리는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와 예각을 이루고 있다. 작은 절단면들도 또한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와 예각을 이루고 있다. 그러므로 상술한 절단면의 후모서리는 치상돌기의 전측모서리처럼 양(+)의 비탈각을 이루고 있으며, 칼날이 장치되어 있는 바퀴통을 회전시켜서 타이어 몸체로부터 낡은 테를 잘라낼때 효과적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2차 절단면과 1차 절단면 사이에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에 안으로 수렴하는 선형의 홈이 파여있으며, 그 홈의 후모서리는 1차 및 2차의 절단모서리가 작용한 후 남아있는 타이어의 표면을 연마하거나 끝처리를 하는데 유용하다고 기술되어 있다.
본 발명은 2차 절단면을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 밑으로 더욱 얕게 파서 만듬으로써 그 절단면의 전후모서리가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와 둔각을 이루도록 하게끔 2차 절단면을 재위치시키고 모양을 바꾸고, 그 절단면의 양쪽 옆으로 서로 수렴하는 홈을, 치상돌기의 서로 인접해 있는 전후측 절단모서리가 이루고 있는 원의 중심보다 밑으로 중심이 위치해 있는 원주상에 위치되도록 팜으로써 상술한 본 발명자의 특허 제3,879,825호에 발표된 칼날을 개량한 것이다. 다음에 더욱 상세히 설명하는 바와 같이, 그 결과는 치상돌기의 모서리의 절단 및 연마작용이 재배치됨으로써 칼날의 수명을 연장시킬 뿐만 아니라 성능을 현저하게 개량시켰다.
본 발명의 특히 중요한 특징은 치상돌기의 바깥 모서리로 구성되어 있는 4개의 절단 모서리가 칼날이 장치되어 있는 바퀴통이 어느 방향으로 회전하던지 간에 새롭고 특정된 형상으로 되어 작용을 상술한 바와 같이 개량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본 발명에 의하면, 치상돌기의 바깥 모서리의 아치형의 홈들과 전후 측모서리 사이에 있는 바깥 부분은 치상돌기가 구성되어 있는 재료의 두께와 거의 비슷한 거리를 사이에 두고 치상돌기의 양쪽면으로 비스듬히 변위가 되고, 아치형의 홈들과 그들 사이의 절단부분 사이에 있는 안쪽부분은 치상돌기의 횡방향으로 엇갈려 양쪽면으로 위치하게 되며, 따라서 치상돌기의 앞쪽 절단모서리 바로 뒤에있는 아치형 홈의 후모서리는 절단면의 뒤에 있는 두번째 아치형 홈의 앞모서리가 위치해 있는 치상돌기 몸체의 한쪽면과 반대쪽면에 위치하게 된다.
이와 같은 본 발명에 따른 연마기 칼날의 각각의 치상돌기는 바퀴통이 어느 방향으로 회전하던지 간에 타이어 몸체를 깎을대 치상돌기의 바깥 모서리와 날카롭게 예각을 이루고 있는 1차의 절단 모서리가 먼저 타이어 몸체를 깊숙히 깎고 다음에 1차의 절단모서리 보다 더 얕으나 마찬가지로 바깥모서리와 날카롭게 예각을 이루고 있는 2차의 절단모서리가 절단작용을 완성함으로써 타이어를 원하는 깊이로 깎아낸다. 다음에 2차의 절단부분의 뒤에서 둔각을 이루고 있는 모서리와 두번째 홈에 의해서 더욱 무디게 둔각을 디루고 있는 모서리에 의해서 차례로 연마가 되어 타이어의 표면 연마가 끝이 난다.
본 발명의 특징은 더욱 얕은 2차의 절단모서리를 보호하는데 있다; 왜냐하면 첫째로 2차의 절단모서리가 더욱 거치른 1차의 절단모서리 바로 뒤에 위치해 있고, 둘째로 2차의 절단모서리의 특정된 형상과 관련된 배열방식 때문이다.
본 발명의 중요한 특징은 아치형의 홈들이, 1차의 절단모서리가 위치해 있는 중심에서 더 밑으로 중심이 위치해 있는 원주상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1차의 절단모서리를 포함하고 있는 치상돌기의 바깥 끝부분 밑으로 내려갈수록 넓이가 증가됨으로 1차의 절단모서리의 힘을 증가시키는데 있다.
본 발명의 다른 특징은, 첫째로 2차의 절단면 앞에 있는 아치형의 첫번째 홈때문에 매우 예리한 첨단이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상에 생기며, 둘째로 그 홈과 2차의 절단면 사이의 부분의 형상과 배열은 상술한 첨단에 힘을 준다는데 있다.
본 발명의 또 다른 특징은 상술한 아치형의 홈이, 1차의 절단모서리가 이루고 있는 중심에서 더 밑으로 중심이 위치해 있는 원주상에 위치하고 2차의 절단면의 깊이보다 더욱 깊게 파여져 있기 때문에 절단기능이 효과적일 뿐만아니라 아치형의 홈들사이에 있는 치상돌기의 안쪽 부분들이 파열되지 않을만큼 충분히 강하다는 것이다.
치상돌기의 4개의 모서리 부분들의 상술한 재배열 방식의 특징은 그들이 닳아지는 방식이 좋기 때문에 칼날을 반대방향으로 바꾸어 사용했을때, 날카로워진 모서리로 인하여 치상돌기의 작용능력이 효과적으로 증가하는데 있다.
본 발명의 또 다른 특징은 아치형의 홈이 치상돌기의 속으로 충분히 깊게 파여져 있기 때문에 4개의 절단모서리들이 넓게 간격을 두고있게 될수 있어서, 바퀴통을 돌려서 타이어를 연마하고 테를 깎을때 4개의 절단모서리들 주위로 공기유통을 일어나게 함으로써 열의 발생을 극소화시키는 것이다.
본 발명의 또 다른 특징은 상술한 절단모서리들의 형상과 배열방식 때문에, 치상돌기가 강해질 뿐만아니라 치상돌기의 절단 및 연마기능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본 발명의 또 다른 특징은 더욱 얇은 금속판을 찍어서 칼날을 만듦으로써 전체의 치상돌기의 수를 증가시키지 않고서 치상돌기들 사이의 간격을 증가시키며, 절단 및 연마모서리들의 작용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데에 있다. 이렇게 만든 칼날은 적은 마찰열이 발생하고 절단모서리들 주위에 공기유통이 더욱 잘되기 때문에 냉각이 잘된다. 따라서 본 발명에 따른 칼날은 타이어를 연마하는데 특히 유용하다.
본 발명에 따른 칼날이 장치된 연마기에 대해서 광범위한 시험을 한 결과 고무를 깎아내는 속도가 50% 정도나 현저히 증가되었으며, 연기의 발생도 줄어들었다. 실제로 연마기가 더욱 잘 냉각되었으며, 드는 힘이 25%까지나 더 줄어들었다. 연마된 타이어 몸체의 표면은 고무가 잘 접착하도록 우수하게 개량되었다. 실제로 동력모터의 소음수준 이하로 소음이 줄어들어 소음표준에 도달했다.
이러한 모든 특징들과 이익으로 인하여 칼날의 수명이 증가되고 타이어를 연마하는데 드는 비용이 절감된다.
본 발명을 첨부도면에 의거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같은 부분은 같은 참조부호를 사용하였다.
제1도는 공지된 바와 같이 타이어 재생공업에 있어서 낡은 타이어의 테를 벗겨내어 타이어 재생작업을 할때 일반적으로 타이어 연마기라고 불리는 장치이다. 상술한 제1도에서 도시된 장치는 모터(M)의 축(S)에 끼울 수 있도록 구멍이 뚫린 앞판(RT)과 판을 갖고 있는 뒷판(RP)으로 구성되어 있는 바퀴통(R)을 포함하고 있다. 재래식의 구조에 있어서는 뒷판(RP)에 핀(P)이 축방향으로 고정이 되어있어서 다음에 설명하는 바와 같이 바퀴통(R)의 X-X 측상에 칼날(B)들을 일정한 간격으로 동심 배치시킨다. 상술한 핀(P)에 지지될 수 있도록 알맞게 구멍이 뚫린 칸막이(SP)에 의해서 칼날(B)들이 분리되어 있다. 칼날들은 바퀴통이 돌때 타이어(T)로부터 낡은 테를 벗겨낼 수 있도록 바퀴통의 주계(周界)밖으로 칼날(B)의 작용 모서리가 돌출해 있다. 제1도에 도시된 바와 같이 칼날(B)의 작용 모서리는 일반적으로 칼날의 몸체와 같은 평면상에 위치해 있으나, 이와는 달리 칼날(B')의 작용모서리는 그 칼날에 각을 이루고 있어서 칼날(B)이 1971년 11월 9일에 공고된 더불유. 이. 젠센(W. E. Jensen)의 미국특허 제3,618,187호에 설명된 바와 같은 연마작용을 하기전에 타이어로부터 큰 덩어리들을 벗겨낼 수 있도록 장치될 수 있다. (T')에서 도시된 바와 같이 타이어가 (K)방향으로 회전할 수 있도록 바퀴통(R)의 회전축(X-X)과 타이어의 회전축이 보통 90°각도의 횡방향으로 위치해 있다. 또 다른 연마기에서는 (T")에서와 같이 바퀴통의 회전축(X-X)과 타이어의 회전축이 평행하게 위치해 있는 것도 있다. 어떤 형태의 연마기에 있어서든지, 타이어 및/또는 연마기가 서로 상대적인 횡방향으로 움직임으로서 타이어의 면을 골고루 연마할 수 있도록 타이어 및 연마기가 지지되어 있어야 한다.
본 발명에 따른 칼날은 제2도에 도시된 바와 같이 금속판을 찍어서 오목볼록한 형상으로 되어있는 칼날(20)로서 기정된 원주각을 갖고 있다. 도시된 예에서 칼날(20)은 72°의 원주각을 갖고 있어서 5개를 끝에서 연결하면 360°의 완전한 원이 형성된다. 그러나 칼날은 더 크거나 또는 더 작은 원주각으로 형성될 수 있으며, 예를들면 4개 또는 5개의 칼날이 완전한 원을 형성할 수도 있다.
제2도에 도시된 바와 같이 칼날(20)은 평행하고 납짝한 판으로 되어있는 몸체(22)로 되어있으며, 바깥쪽의 블룩한 부분이 오목오목하게 절단되어서 치상돌기를 갖고 있는 작용모서리(24)를 이루고 있다. 제1도의 (B)에서 도시된 바와 같이 작용모서리부분(24)은 칼날의 몸체(22)와 평행하게 위치되어 있으나, 반면에 (B')에서 도시된 바와 같이 다른 칼날에 있어서는 작용 모서리부분(24)이 몸체에 경사진 각을 이루고 있다. 상술한 칼날의 몸체(22)는 서로 간격이 있는 구멍(26)을 갖고 있는데, 이중의 한개의 구멍은 다른 것보다 직경이 약간 크거나 또는 길게 늘어나 있어서, 칼날을 바퀴통의 핀(P)에 장치하기가 쉽게 되어있다. 보통 바퀴통의 칼날 고정핀은 완전한 원이 되는데 필요한 칼날의 수에 따라서 두개로 이루어진 쌍으로 되어있으나, 똑같은 목적으로 3개로 이루어진 쌍으로 배열될 수도 있다. 상술한 바와 같이 앞판(RT)은 상술한 핀에 고정될 수 있도록 유사한 간격으로 되어있는 구멍을 갖고 있으며, 칸막이(SP)와 칼날의 조립은 축(S)에 조임나사(M)를 키움으로서 완성된다. 이때 제1도에 도시된 뒷판(RP)은 상술한 모터축(S)의 어깨부분(S')에 지지된다. 본 발명자의 상술한 특허 3,879,825호를 참조하면 바퀴통(R)에 칼날을 장치하는 것에 대해서 더욱 상세하게 알 수 있다.
본 발명에 따른 타이어 연마기의 효용성을 연마기의 바퀴통에 장치되는 칼날의 작용모서리 즉 치상돌기의 신규한 구조에 의해서 현저히 증가된다. 본 발명의 바람직한 구현예의 구조에 대해서 다음에 설명할 것이다.
제2도에 도시된 바와 같이 본 발명의 칼날(20)의 작용모서리는 큰 1차의 절단면(30)에 의해서 규칙적으로 절단되어 있기 때문에 똑같은 간격으로 위치해 있는 똑같은 크기의 많은 치상돌기를 형성하고 있다. 1차의 절단면(30)은 원형이며 작용 모서리내에서 360°보다 적은 원주각을 형성하기 때문에 개구부(34)가 생기며, 이 개구부는 1차의 절단면(30)의 직경보다 적으며 바람직하기로는 상술한 직경의 75% 미만이 좋다.
열을 분산시키기 위해서 치상돌기의 전후 축모서리 사이의 저부에 구멍(35)을 뚫었으며, 이것은 1977년 5월 10일에 공고된 본 발명자의 양수인의 미국특허 제4,021,899호에 특별히 기술되어 있고 청구되어 있는 바와 같다.
상술한 치상돌기를 도식적으로 확대시킨 제4도에서 각각의 치상돌기(32)는 상술한 1차의 원형절단면(30)의 호로서 되어있는 오목한 형상의 전측모서리(36)와 이와 똑같으나 전측모서리와 반대방향으로 되어있는 후측모서리(38)로서 되어 있다. 치상돌기의 전후측모서리가 원을 이루고 있는 중심(40)이 위치하고 있는 기준(b-b)은 치상돌기(32)의 바깥모서리(42)로부터 충분히 아래로 위치해 있기 때문에 치상돌기의 전후측모서리(36) 및 (38)은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42)와 매우 날카로운 예각을 형성하여 절단용량이 큰 첨단(44)이 형성되므로써 연마기의 바퀴통이 회전할때 타이어의 몸체로 신속하게 깊숙히 파고 들어갈 수가 있어서 많은 부피를 깎아낼 수가 있는 것이다.
치상돌기의 전후측모서리를 날카롭게 하기 위해서는 절단면(30)의 직경이 Y/2X와 Y/6X의 사이의 값을 갖게끔 한다. 식중 Y는 칼날이 장치되어 있는 연마기 바퀴통의 둘레의 길이이며, X는 상술한 바퀴통을 완전히 둘러싸는데 필요한 칼날들의 전체의 치상돌기의 수이다.
제4도에서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42)는 원형의 절단면(50)에 의해서 두 부분(46)과 (48)로 분리되어 있다. 상술한 절단면은 원(52)의 호로 되어 있으며, 이 원의 중심은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42)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상술한 절단면의 호의 원주각이 180°미만이 되고 따라서 절단면과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가 이루는 각은 둔각이 된다. 바람직하기로는 절단면(50)의 호를 형성하고 있는 원(52)의 직경이 적어도 절단면(30)의 직경의 1/4이상, 2배이하여야 한다. 따라서 칼날이 어느 방향으로 들던지간에 상술한 절단면(50)의 후측모서리는 타이어의 표면과 음(-)의 비탈각을 형성하므로써 치상돌기의 전측모서리(36)뒤에서 타이어의 표면을 연마하거나 마무리 짓는다.
본 발명의 특징은 절단면(50)의 양쪽에 있는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 부분(46) 및 (48)에 차례로 아치형의 홈(60) 및 (62)가 파여져 있어서 상술한 부분이 안쪽부분(46a) 및 (48a)과 바깥쪽 부분(46b) 및 (48b)로 분할되어 있는데 있다. 안쪽부분(46a) 및 (48a)는 바깥쪽 부분(46b) 및 (48b)의 거의 2배정도 되는 원주각을 갖고 있다. 제4도에 도시된 바와 같이 상술한 아치형의 홈(60) 및 (62)는 절단면(30)이 원을 이루고 있는 중심(40) 바로 밑으로 중심(64)이 위치해 있는 원(66)의 호로서 형성되어 있다.
본 발명에 의하면, 아치형의 홈(60) 및 (62)가 호를 이루고 있는 원(66)의 반경은 절단면 (30)의 직경의 2배-약 3/4배 사이에 있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리고 아치형의 홈(60) 및 (62)가 치상돌기의 측모서리 상대적으로 (36) 및 (38)로 좀 치우치게 파여질 뿐만 아니라 전측모서리와 바깥모서리(42)가 이루는 각과 같거나 더 크게 날카로운 예각을 형성하도록, 절단면(30)의 중심(40) 바로 밑으로 상술한 중심(64)의 거리를 선택하였다. 결과적으로 그렇게 형성된 끝부분(46b) 및(48b)는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에서는 좁고, 절단면의 깊이를 표시하는 위치 a-a밑의 길이에 까지 안쪽으로 점차로 넓어진다. 따라서 상술한 부분(46b) 및 (48b)의 형상은 그들을 사용시 타이어의 표면에 유리하게 작용하도록 독특하게 만들어 졌으며, 첨단(44)은 타이어 몸체의 재료속으로 깊숙히 파고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상술한 홈(60) 및 (62)의 깊이 또는 길이는 실제로 절단면(50)의 2배이상이 되어서는 안되고, 어떤 경우에도 (68)로 표시된 절단면(52)의 양끝단의 한계를 초과해서는 안되며, 인접한 치상돌기의 측모서리쪽의 바깥으로 돌아갈만큼 길어서도 안된다. 그들은 또한 열분산 작용을 하는 구멍(35)과 충분히 떨어져 있어야 한다. 따라서 칼날이 연마작용을 거칠게 할때에도 치상돌기의 안쪽부분(46a) 및(48a)의 부러질 수 있는 요인이 제거되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아치형의 홈(60) 및 (62)가 치상돌기의 속으로 뻗어있을때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에 있는 안쪽부분(46a) 및 (48a)의 너비의 1/2보다 언제나 더큰 거리로 그 절단면으로부터 간격이 떨어져 위치하고 있음을 제4도로부터 알 것이다. 이것이 아치형의 홈(60)의 후모서리(72)가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로 부터 절단면을 이루고 있는 2차 절단첨단(70)에 강도와 힘을 주게되는 것이다. 치상돌기의 안쪽부분(46a)보다 더 짧은 치상돌기의 바깥부분(46b)의 끝에 있는 2차의 절단첨단(70)은 1차의 절단첨단(44)보다 더한층 예각(또는 양(+)의 비탈각)을 이루고 있으며, 1차의 절단첨단(44)의 뒤에서 재료를 깎아내는 작업을 완성시키는데 충분히 튼튼하고 유용하며 따라서 뒤에 계속되는 치상돌기의 절단모서리들의 연마작용을 위한 준비를 한다.
한편, 반대로 호를 이루고 있는 아치형의 홈(62)의 끝모서리(74)는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와 함께 (80)에서 무디고 강한 둔각을 이루고 있으며, 따라서 상술한 절단면(80)은 절단면(50)의 뒤에서 타이어의 표면에 작용하는 끝모서리(56)보다 심지어 더한층 뚜렷한 음(-)의 비탈각으로된 첨단을 구성하고 있다.
제5도를 보면, 본 발명의 중요한 특징은 치상돌기의 안쪽 및 바깥의 끝부분들이 이루고 있는 배열방식이다. 상술한 제5도에 도시된 바와 같이 치상돌기의 전측모서리를 포함하고 있는 앞쪽 끝부분(46b)은 치상돌기의 한쪽면에 축으로 변위되어 있으며 뒷쪽 끝부분(48b)은 치상돌기(34)의 그 반대쪽에 축방으로 엇갈려 변위되어 있으며, 대략 치상돌기의 두께와 같은 거리간격을 두고 일반적으로 평행한 평면상에 위치시켰다. 치상돌기의 가운데 모서리의 절단면에서 후모서리에 의해서 만들어진 둔각의 첨단(56)과 2차의 절단 첨단(70)을 포함하고 있는 절단면(50)의 양쪽에 있는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의 두개의 안쪽부분(46a) 및 (48a)는 측방으로 20°-25°정도의 작은 각으로 엇갈려 배치되었으며, 실제로 평행한 평면상에서 치상돌기의 서로 반대쪽 측면으로 향하도록 위치시켰다. 2차의 절단 첨단(70)이 치상돌기 두께의 바로 바깥의에 놓여지도록 치상돌기의 안쪽부분(46a)을 엇갈려 배치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 동시에 그것의 뒷쪽의 모서리 또는 첨단(56a)은 치상돌기 두께의 그 반대쪽면에 놓여지도록 치상돌기의 안쪽부분(48a)을 엇갈려 배치시키며 따라서 모서리부분(70a) 및 (56)은 실제로 치상돌기의 표면들 사이에 위치되어 있게 된다.
이같은 배치에 의해서, 칼날이 움직이는 방향으로 있는(및 그 칼날이 반대로 움직일때는 그에 대응되는 4개의 모서리들) 4개의 모서리들은 모두 서로 다른 절단모서리들에 대하여 축방향과 길이방향으로 넓은 간격으로 위치되어 있기 때문에 상술한 각 모서리들은 타이어의 테를 잘라내거나 연마시에 타이어 표면을 공격하는데 효과적이다. 더한층 상술한 각각의 모서리들은 서로 상대적으로 그러한 간격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들이 장치되어 있는 바퀴통이 회전할때 그들 주위 및 치상돌기의 바깥부분을 이루고 있는 (46a), (46b), (48a) 및 (48b)의 모든 면으로 공기유통을 시키게 된다. 이것은 그들의 모서리(44), (70), (56) 및 (80)이 타이어 표면을 필요한 정도로 자르거나/또는 연마할때 접촉하여 치상돌기에 발생하는 마찰열을 극소화시킨다. 동시에 치상돌기의 구조가 4개의 절단모서리를 이루고 있는 부분의 받침에 의하여 보강되어있기 때문에 치상돌기가 튼튼하며 타이어 몸체를 공격할때 치상돌기가 파열되지 않게끔한다. 치상돌기의 4개의 모서리들의 계속적인 배열로 인하여 종전에 필수적이라고 간주되었던, 예컨대 타이어 연마용으로 주장되었던 것보다 더욱 얇은 재료를 치상돌기의 힘을 감소시킴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더욱 얇은 금속판을 사용함으로써 치상돌기의 절단 및 연마모서리가 타이어 표면을 공격할때 마찰저항이 더욱 적어지며, 따라서 그들은 더욱 신속하고 깊숙히 타이어 표면을 뚫을 수가 있으며 마찰열의 발생도 더욱 감소한다. 부가하여, 치상돌기부분 사이에 공기유통이 더 잘되게 하기위하여 모서리를 이루고 있는 부분(46a), (46b), (48a) 및 (48b)의 상술한 방식의 간격을 증가시킬 수 있으나, 치상돌기의 절단너비의 총 합계는 일정하게 남아있게 된다.
치상돌기 부분의 이러한 배열방식으로부터 유도되는 또다른 특징은 이 부분들이 달라지는 모양에 있다. 예컨대, 제6도의 (82)에서 보는 바와 같이 강하고 무디게 둔각을 이루고 있는 끝, 즉 모서리(80)는 오래사용하면 닳아져서 둥글게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칼날과 치상돌기의 바깥모서리의 교점(44a)이 1차의 절단모서리가 되도록 방향을 도치시키면, 매우 날카로운 첨단이 똑같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된다. 또한 제5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2차의 절단첨단(70)은 그 앞에 오는 1차의 절단첨단(44)으로부터 엇갈려 위치해 있지만 치상돌기의 부분(46b)에 충분히 밀접하게 계속되어 있어서 그것에 의해서 효과적으로 차폐된다. 앞에있는 1차의 절단첨단(44)은 타이어 표면에 초기공격을 하여 타이어를 깎아내지만, 반면에 바로 뒤에 계속되어 있는 2차의 절단모서리(70)는 뒤에 계속되는 연마모서리(56) 및 (80)이 차례로 타이어의 표면을 연마하여 마무리짓게 하기 위하여 준비완성하는 일을 한다.
본 발명은 제1도의 타이어 연마기의 바퀴통에 장치할 수 있는 칼날에만 한정된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인식해야 한다. 본 발명은 오히려 특정한 타이어 연마기의 바퀴통에 장치할 수 있는 상술한 칼날의 몸체의 형상에는 관계없이 특별히 칼날들의 작용모서리에 관한 것이다. 따라서 그러한 칼날들의 작용모서리가 불룩한 형상과 마찬가지로 아치혀이 아니거나 또는 곧게되어 있을때도 이용할 수 있다. 본 발명은 작용모서리의 원주각이 360° 또는 그보다 작은 원판이나 환상의 형태로 된 칼날의 작용모서리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본 발명은 또한 안쪽 및 바깥쪽의 불룩한 형상으로 된 작용모서리를 갖는 소위 말하는 도치할 수 있는 형태의 칼날들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안쪽 밑 바깥쪽중이 어느 하나를 사용할 연마기의 바깥 주계상에 임의로 위치시킬 수 있다. 작용모서리가 곧게되어 있는 칼날을 원판의 한쪽 측면상에 장치할 수 있고/또는 그들의 작용모서리를 제1도에서 보는 바와 같이 바퀴통의 회전축에 대하여 방사형 또는 약간의 각이지도록 위치시키는 것보다 오히려 회전축과 일반적으로 평행하게 위치시키도록 한 소위 말하는 원판혀의 바퀴통에 장치할 수 있는 형태의 칼날들에도 본 발명을 또한 적용할 수 있다. 더우기 상술한 치상돌기와 그들의 배열은 연마기 칼날의 작용모서리의 치상돌기의 전부 또는 약간만을 이루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러한 칼날의 형태의 예, 및 그러한 형태의 칼날을 장치할 수 있는 바퀴통들이 도시되어 있는 미국특허 제3,879,825호를 참조하여 본 관점에 있어서 그것의 주된 것을 본문에 함께 수록하였다.
따라서 상술한 설명에서와 같이 본 발명의 모든 목적, 이익 및 특성들은 제조하기에 편리하고 경제적이고 동시에 타이어 연마 및 재생공업에 특히 유용한 치상돌기의 구조를 가진 칼날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