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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트 비스트는 포켓몬-라이크를 뛰어넘은, 포스트-포켓몬의 수준의 경지까지 오른 작품이라 생각한다.
Skrevet: 19. august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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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쫀쫀한 컨텐츠 밀도를 자랑하며, 엄청난 시간 순삭을 체험할 수 있는 즐거운 게임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본 게임은 반복 플레이 속에서 자잘한 요소를 플레이어에게 계속 던져줌으로써 끝없는 재미를 찾게 한다.
이로써 플레이어는 흥미를 잃지 않고 게임을 붙들 수 있게 되고, 지루함을 떨칠 수 있다.


2. 반쵸의 스시야 운영 또한 은근한 경영 타이쿤 게임을 하던 추억을 회상하게 한다.


3. 미려한 도트 그래픽은 눈을 즐겁게 하며, 일일이 찍어낸 수중 생물들은 경이롭다.


4. 약간 아쉬운 점 첫 번째는 자잘한 버그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중간 중간 잡았던 물고기가 맵에 끼어서 회수가 안 되는 버그가 있었다.
그래픽 버그도 있었다.


5. 아쉬운 두 번째 점은 챕터 6(최종장)의 경우 한 호흡에 모두 클리어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었다는 점이다.
한 호흡에 끝마치게 되면 반쵸의 스시야 운영은 완전히 뒷전이 되기 때문에 게임이 완전이 이원화 되기 때문에 아쉬운 부분이다.
얼리억세스 이후에 개발된 부분인데, 급하게 마무리된 부분이라 그런지 모르겠다.


6. 전체적으로 아주 추천한다.
중간중간 밥 먹을 때만 쉬어가며 20시간 연속으로 플레이했다.
그 정도로 재미있다!
국산 게임의 자랑이다!
Skrevet: 7. juli 2023. Sidst redigeret: 7. juli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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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timer registreret i alt
이 게임에서는 플랫폼을 "Cling" 즉 "매달리기"를 통해 붙잡고 올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를 통해 많은 플레이어들이 좌절감에서 벗어나 소위 "할 만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진입장벽이 낮다고 여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만 믿고 들어가서는 안 될 게임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이 게임은 3D 플랫포머에서 기본적으로 지켜지고 있는 문법들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몹시 배신감을 느끼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배신감을 느꼈던 부분은 크게 3가지였습니다.

1. 가속 후 관성 판정
점프 시 Shift를 누르며 대시하며 점프할 수도 있고 그냥 점프할 수도 있죠.
대시하면서 점프를 하면 가속이 붙게 되는 건 이치적입니다.
그리고 그것 때문에 관성이 붙어서 미끄러운 판정이 생기는 것도 이치적이에요.
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관성값이 고정값이어서 대시를 아주 약간만 이용해도 엄청난 거리를 미끄러지게 됩니다.

2. 도움 닫기 판정
플랫폼에 서서 도움닫기를 하지 못하면 앞으로 가면서 점프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캐릭터 앞에 1픽셀이라도 플랫폼이 남아있지 않으면 전진 키를 누르면서 점프를 할 경우 그냥 뚝 떨어지기만 할 뿐, 점프를 누를 수가 없다는 소리예요.
왜냐하면 전진을 하는 순간 1픽셀 앞은 허공이 되고, 허공에서는 점프를 할 수가 없으니까요.
이 부분이 많은 3D 플랫포머 게임과 다른 부분이죠.
더블 점프가 불가능한 게임들에서도 체공 시간 개념을 만들거나 캐릭터의 판정 크기를 수정해서 플랫폼에 약간 걸쳐 있을 수 있게끔 설계해서 어떻게든 점프를 할 수 있게 만드는 게 일반적이란 말이죠?
그런데 이 게임은 그딴 거 없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이 부분에 대해 열정적으로 논하게 되냐하면, 이것이 굉장히 자주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이에요.
앞서 언급한 매달리기 직후의 상황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매달려서 올라온 다음에 바로 뒤 돌아서 앞으로 가면서 점프하게 되면 이런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면 나는 분명 점프를 눌렀는데 점프가 안 눌린 것처럼 판정이 나오기 때문에 허무하게 그냥 밑으로 떨어지는 거죠.
그때의 배신감이란...

3. 낙하 시의 XY축 이동속도 문제
이 문제는 정말 악질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는데...
다른 게임 대비 캐릭터의 이동속도에 비해 낙하할 때의 XY축 이동속도가 터무니없이 느리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거의 조작이 안 먹힐 정도로 캐릭터가 미동도 하지 않죠.
그래서 한 번 낙하하기 시작하면 그냥 거의 손 놓고 바라만 보게 되고, 무력감에 빠지게 됩니다.
이 게임의 특징이 맵이 Z축으로 엄청나게 높다는 것인데, 그래서 낙하도 엄청 오래 하게 되잖아요?
낙하하면서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아둥바둥 컨트롤 해보겠다고 키보드 두드려보면 뭣도 안 됩니다.
그게 사람을 미치게 하죠.

위에서 언급하는 3가지 점들은 일반적인 3D 플랫포머에서 생각되는 것들과 좀 많이 다릅니다.
저는 이 점들이 이 게임의 특장점이 된다기보다
이 게임의 단점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게임을 비추천하는 바이고,
이 게임에 시간을 쓰기보다는 다른 좋은 게임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그런 게임들을 사서 하는 편이 건강에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 게임, 세이브도 안 된다고요!
Skrevet: 28. juni 2023. Sidst redigeret: 28. juni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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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timer registreret i alt (2.2 timer, da anmeldelsen blev skrevet)
비동기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으로서, 우수한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플레이어는 과거/미래를 선택하여 한 남자의 이야기를 따라가게 되는데
이야기의 완성도나 기존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었던 3D 디자인까지 등장하는 등의 아트 디자인까지 완벽했습니다.
러스티 레이크 시리즈의 팬이라면 당연히 믿고 플레이하겠지만, 팬이 아니더라도 우수한 2인 협동 퍼즐 게임으로서 추천합니다.
Skrevet: 28. juni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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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timer registreret i alt
캐릭터별 특성 시스템의 도입은 좋았으나
후반부의 터무니없는 난도 상승으로 인한 피로감이 나를 지치게 만든다.
원 코인으로 깨기만 해도 상위 0.001%의 우수 플레이어.
Skrevet: 28. juni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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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timer registreret i alt
개인적으로 디맥 리스펙트 V 최전성기가 아니었나 싶다.
Skrevet: 3. juni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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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timer registreret i alt (20.8 timer, da anmeldelsen blev skrevet)
미칠 듯한 중독성과 뽕맛.
가히 보약이라 할 수 있다.
Skrevet: 24. februa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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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timer registreret i alt (2.4 timer, da anmeldelsen blev skrevet)
공포 없는 퍼즐, 그리고 적당히 얼버무린 서사.
Skrevet: 3. janua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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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timer registreret i alt
스토리 짜임새가 진짜 처참하다.
퍼즐도 너무 쉽다.
퍼즐 게임으로서의 가치도,
스토리 보는 게임으로서의 가치도 없다.
Skrevet: 20. dec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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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timer registreret i alt
너무 어려워서 중도 포기했으나 게임 디자인이 정말 참신하고 반복 플레이를 자꾸 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음
Skrevet: 5. dec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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