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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 깨달음에 이르는 데는 오직 두 길이 있다 하나는 자기 자신을 속속들이 지켜보면서 삶을 거듭 개선하고 심화시켜 가는 명상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이웃에 대한 사랑의 실천이다 하나는 지혜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자비의 길이다 - 법정스님 말씀 中, 계묘년, 소담 -…
내가 나를 밟고 살았네 / 내가 나를 밟고 살았네. 세상에 내가 밟을 것이 흙하고 나밖에 더 있는가? 해 저물어야 돌아가지. 해한테 묻고 달한테 답을 듣네. 비라도 오면 쉴 핑계가 되지만 그것도 잦으면 미안스럽데. 잠은 자야 살지. 먹기도 해야하고. 집 있어 비들 가리…